오디오 파일을 여기에 놓으세요
MP3·WAV·FLAC·OGG
작게 녹음된 파일을 제대로 들리게
마이크를 너무 멀리 두었거나 입력 레벨이 낮았던 녹음은 볼륨을 끝까지 올려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. 최대화 모드는 파일에서 가장 큰 지점을 찾아 거기까지 전체를 올립니다 — 깨지는 지점 직전까지, 손실 없이. 특정 크기만큼 올리고 싶다면 고정 증폭으로 dB 값을 직접 지정하세요.
리미터가 깨짐을 막습니다
고정 증폭으로 너무 많이 올리면 파형이 천장에 부딪혀 지직거리는 소리가 납니다. 이 도구는 그 지점에 리미터를 걸고, 몇 퍼센트의 샘플이 걸렸는지 알려 줍니다 — 그 숫자가 크면 증폭량을 줄이라는 뜻입니다.
음량 조절과 무엇이 다른가요
소리 키우기는 '더 크게'이고, 음량 조절은 '기준에 맞게'입니다. 여러 파일을 같은 크기로 맞춰야 한다면 음량 조절(LUFS 기준)을 쓰세요. 한 파일이 그냥 너무 작다면 이 도구가 맞습니다.
무손실 최대화
깨지기 직전까지 올립니다. 재인코딩 전까지 음질 손실이 없습니다.클리핑 리포트
리미터에 걸린 샘플 비율을 알려 줍니다 — 너무 올렸는지 숫자로 확인하세요.업로드 없음
증폭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이뤄집니다. 파일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.자주 묻는 질문
네. 증폭은 파일 전체를 올리기 때문에 배경 소음도 함께 커집니다. 먼저 노이즈 제거로 소음을 정리한 뒤 여기서 키우면 결과가 훨씬 깨끗합니다.
최대화 모드는 깨지지 않는 최대치까지 자동으로 올립니다. 고정 증폭은 값을 직접 정할 수 있지만, 그 위로는 리미터가 걸리고 걸린 비율이 표시됩니다.
됩니다. MP3·WAV·FLAC·OGG를 모두 읽고, 원하는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 무손실로 남기려면 WAV나 FLAC을 고르세요.
네 — 무료이고, 워터마크도 회원가입도 내보내기 제한도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