겹칠 오디오를 여기에 놓으세요
MP3·WAV·FLAC·OGG·M4A·AIFF
겹치는 게 아니라 파일을 순서대로 이어붙이고 싶으신가요? MP3 합치기 사용하기.
이어붙이는 게 아니라 겹치는 것
합치기와 믹싱은 다릅니다. 합치기는 파일을 하나씩 이어 붙여 앞 곡이 끝나면 다음 곡이 시작됩니다. 믹싱은 여러 소리가 동시에 들리게 겹칩니다 — 배경음악 위의 내레이션, 목소리와 현장음, 비트 위에 얹은 코드가 모두 믹싱입니다. 트랙마다 음량을 따로 줄 수 있어서 음악이 목소리를 덮지 않습니다.
배경음악 위에 목소리 얹기
가장 흔한 쓰임입니다. 한 트랙에는 녹음한 내레이션, 다른 트랙에는 배경음악을 놓고, 목소리가 또렷이 들릴 때까지 음악을 낮추세요. 보통 음악을 목소리보다 15~20 dB 아래로 두면 적당합니다. 내레이션 자체의 크기가 들쭉날쭉하다면 음량 조절을 먼저 거친 뒤 다시 믹싱하세요.
길이가 서로 다르면
결과물의 길이는 가장 긴 트랙을 따릅니다. 배경음악이 내레이션보다 길다면 MP3 자르기로 먼저 줄이고 끝에 페이드 아웃을 넣으세요 — 음악이 갑자기 뚝 끊기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합치기는 파일을 앞뒤로 이어 붙여 전체 길이가 각 파일의 합이 됩니다. 믹싱은 모두 동시에 재생해 전체 길이가 가장 긴 트랙과 같습니다. 재생목록처럼 곡을 이으려면 합치기, 영상에 내레이션과 음악을 얹으려면 믹싱입니다.
최대 10개까지 무료입니다. 긴 트랙이 여러 개면 휴대폰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.
기준은 하나뿐입니다 — 목소리가 또렷이 들릴 것. 보통 음악이 15~20 dB 아래로 내려갑니다. 재생하면서 슬라이더를 움직이는 게 계산하는 것보다 빠릅니다.
네 — 무료이고 워터마크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내보내기는 하루 10회까지 무료이고, cut.audio Pro(월 구독)에서는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.